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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생생한 현장을 그대로 지면에 옮겼다 <한글 온몸 프로젝트, 5일간의 기록>

 


지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코리아디자인멤버십과 601비상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제, 한글이다’ 워크숍 프로그램을 담은 기록집이다. 32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정체성 있는 디자인이 무엇인지를 되묻고 아날로그적인 접근법으로 디자인을 체험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워크숍에 참가하진 않았지만 이 기록집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직접 선유도 공원을 찾아가 설치 작업도 하고 색종이도 오려본 것 같은 기분이다. 단순히 결과 보고서가 아닌 4박 5일간의 여정을 그대로 지면에 옮겨 현장감을 살리고자 한 기획 의도가 편집 디자인에 잘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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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박은영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4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