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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Design Book 80년대생 디자이너를 위한 선물<D80-Design>







존재의 이유를 깨우치기 위해 자신이 태어난 시대를 공부하는 것만큼 본질적인 접근 방법도 없다. 1985년 창간한 프랑스 대표 디자인 잡지 <인트라무로스Intramuros>가 지난 12월 15일 1980년대 디자인을 총망라한 책을 출간했다. 에토레 소트사스의 멤피스를 시작으로 나탈리 뒤 파스키에(Nathalie du Pasquier), 하비에르 마리스칼(Javier Mariscal) 등 디자이너 60여 명이 알레시, 아르테미데, 카시나, 다네즈(Danese), 비트라 등과 협업한 150여 개 프로젝트로 채워졌다. 독일&체코, 영국, 미국, 호주, 스페인, 프랑스, 벨기에&스위스, 이탈리아 그리고 일본까지 지리적으로 분류하고 나열해 당대 디자인 지형도에 디자이너들이 전 세계적으로 끼친 영향과 기여를 다뤘다. <인트라무로스> 편집장 샹탈 아메드(Chantal Hamaide)의 디렉션 아래 디자인 저널리스트 크리스티앙 시망스(Christian Simenc)가 글을 썼고, 편집과 그래픽 디자인은 스튜디오 B49의 마테오 바로네(Mateo Baronnet)가 맡았다. 총 252쪽, 가격은 200유로. intramuros.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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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은아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