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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Design Book 시네필 디자이너의 아카이브 <영화 선전 도감>






디자인 최지웅, propa-ganda.co.kr 

1950~1960년대 국내에서 개봉한 외국 영화의 광고 선전물을 모은 아카이브 북이 나왔다. 프로파간다 시네마 그래픽스에서 펴낸 <영화 선전 도감>은 1952년 개봉한 <애수>를 시작으로 그 시대를 풍미한 영화 전단, 신문·잡지 광고, 팸플릿, 영화 카드 등 400여 개의 기록물을 담고 있다. 글과 디자인을 맡은 것은 물론 이 모든 기록물을 아카이빙한 프로파간다 최지웅 대표는 작품을 싣는 도록처럼 자료를 정직하게 보여주는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 또 표지 디자인은 1950년대 한국 영화 잡지 제호에서 영감을 받아 일일이 레터링해서 완성했다. 프로파간다 시네마 그래픽스에서는 이 외에도 지금까지 제작했던 영화 포스터를 모은 플립북 와 영화 로고 타이틀 캘리그래피를 모은 아카이브 북 <필름 타이포그래피 Vol.2>도 함께 출시했다. 각각 4만원, 1만2000원,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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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민정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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