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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Magazine 안그라픽스의 젊고 씩씩한 잡지 <탫>







편집 디자인 정준기, 표지 디자인 최지윤 

안그라픽스에서 그래픽 디자인 전반을 다루는 비정기간행물 <탫>을 새롭게 창간했다. 탫[tǽlh]은 ‘젊고 씩씩함’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젊은이의 기상을 담은 안그라픽스의 새로운 움직임을 나타낸다. 창간호에는 그래픽 디자이너 허쥔과의 인터뷰, 한글 디자이너 최종호 전시 소개, 네덜란드 건축 학술지 <오아서> 95호의 디자인 분석 등 총 6개의 섹션이 분권 형태로 담겨 있다. 각각의 기획 의도와 내용의 독립성, 전문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이러한 형식을 계속 유지함으로써 각 섹션별 아카이브를 통해 또 다른 책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해 30주년을 맞은 청년 안그라픽스의 행보를 기대하게 하는 잡지다. www.taelh.com 가격 1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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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민정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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