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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Color of theYear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그리너리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은 2000년부터 매해 세계적 트렌드와 사회·경제 이슈, 엔터테인먼트,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한 해를 선도할 컬러를 선정한다. 2017년에는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색, 그리너리(Greenery)를 올해의 컬러로 발표했다. 대자연을 상상하게 만드는 싱그러운 이 색상은 식물성 벽지, 테라리움, 액센트 가구 등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했을 때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 주며, 그래픽 디자인에서 사용했을 때는 본능적으로 시선을 끌어당기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지난 해 12월 9일 DDP에서는 국내 산업계에 글로벌 컬러 트렌드를 제시해 온 노루가 팬톤과 협업하여 ‘2017 노루인터내셔널 트렌드 쇼’ 개최했다. 각 기업의 디자이너, 컬러 관련 전문가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올해의 컬러를 발표한 팬톤의 수석 컨설턴트 리트리스 아이즈먼(Leatrice Eiseman)은 그리너리가 사회·정치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상황에 활력을 불어넣고 개인에게는 자기 확신과 담대함을 가져다주는 색이 될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www.noroopaint.com, www.pant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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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백가경 기자, 사진 제공: 팬톤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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