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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Auto 아메리칸 프리미엄 럭셔리의 진수 올-뉴 링컨 컨티넨탈



내가 사거나 타지 않더라도 정보 습득과 취향 고취를 위해 알아야 하는 디자인과 기술이 있다. 포드의 럭셔리 브랜드 링컨 같은 경우 말이다. 엠블럼을 재해석한 시그너처 그릴과 후면의 일자형 LED 테일 램프를 보면 누구나 링컨임을 눈치챈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이를 제외한 모든 요소에 상상을 초월하는 고급 기술과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최고급형 세단이다. 먼저 인테리어는 전용기의 일등석에서 영감을 받았고, 앞 좌석은 무려 30가지 방향으로 시트가 세부 조절되며, 탑승자의 신체 굴곡과 몸무게에 맞춰 세팅이 최적화된다. 오디오 역시 최고급 오디오 브랜드 레벨(Level)의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을 사용하고, 증폭된 음원은 19개의 스피커를 통해 모든 좌석에 공평하게 흐른다. 마력 역시 링컨 역사상 가장 강력한 393마력으로,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노멀, 스포츠, 컴포트 세 가지 중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리저브와 프레지덴셜 두 종류로 선보이며 각각 8250만 원, 8940만 원. www.lincol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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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은아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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