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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Architecture 반려동물을 위한 최후의 디자인





기획·디자인 21그램, www.21gram.co.kr

올해 1월 경기도 광주에 반려동물을 위한 납골당이 생겼다. 지금까지 반려동물을 위한 디자인이 주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 초점을 맞춘 데 비해 반려동물의 죽음과 그 이후를 위한 디자인은 생각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펫 포레스트(Pet Forest, Pet Place for Rest)는 반려동물을 위한 프리미엄 장례식장으로, 건축가 권신구, 이윤호가 설립한 21그램이 납골당을 건축부터 운영까지 맡는다. 21그램은 2014년부터 반려동물 유골 함을 디자인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의 유골 분으로 만드는 보석 세공과 디자인도 한다. 앞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의 ‘반려동물 장례 도우미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2017년 2월부터 와디즈(www.wadiz.kr/web/ wcoming/comingDetail/1573)를 통한 투자 유치로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 디자인을 모색할 예정이다. www.petfor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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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오상희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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