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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Rising Designers 메종 & 오브제가 주목한 6명의 영국 신진 디자이너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존 부스, 주자 멩함, 마르신 루작, 스튜디오 스와인, 세바스티앙 콕스, 질스 밀러의 작품.

매년 1월과 9월 파리에서 열리는 가구·인테리어 박람회 메종 & 오브제는 매년 ‘라이징 탤런트 어워드’라는 이름 아래 신진 디자이너를 소개한다. 올해는 특히 영국의 신진 디자이너 6명을 선정했는데,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London Design Festival)의 창립자 존 소렐(John Sorrell)이 영국을 대표하는 6명의 디자이너 폴 스미스, 톰 딕슨, 일세 크로포드(Ilse Crawford), 나이절 코테스(Nigel Coates), 로스 러브그로브(Ross Lovegrove), 제이 오스거비(Jay Osgerby)에게 한 명씩 추천받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폴 스미스는 컬러풀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텍스타일부터 세라믹까지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는 존 부스(John Booth)를, 톰 딕슨은 한 가지 재료에 파고들어 아름다운 오브제를 완성하는 주자 멩함(Zuza Mengham)을, 럭셔리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유명한 일세 크로포드는 꽃무늬 패턴의 고급스러운 가구와 조명을 만드는 마르신 루작(Marcin Rusak)을 꼽았다. 질스 밀러(Giles Miller), 세바스티앙 콕스(Sebastian Cox), 스튜디오 스와인(Studio Swine) 또한 머지 않아 자주 듣고 기억해야 하는 이름이 될 것이다. maison-obj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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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양윤정 통신원, 사진 제공: 메종 & 오브제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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