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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영수증 말고 멋진 티켓을 주세요 아트하우스 모모의 영화 티켓



영화 티켓이 종이에서 영수증으로, 이제는 모바일 티켓으로 대체되는 요즘이다. 터치 한 번에 입장 확인이 가능한 페이지를 볼 때마다 영화관별로 다른 디자인의 티켓을 모으던 예전이 그리울 때가 있다. 예술영화 전용관 아트하우스 모모는 이러한 관객들의 염원을 적극적으로 수용, 최근 종이 티켓을 다시 선보이기 시작했다. 티켓은 그날 보았던 영화와 추억을 간직하게 하는 물건이기에 디자인에 더욱 공을 들였다고. 종이 티켓에는 시네필이라면 반드시 거쳐가는 프랑수아 트뤼포의 <400번의 구타>, 잉마르 베리만의 <페르소나>의 한 장면을 새겼다. 공통적으로 얼굴이 가려진 이미지를 사용하여 앞으로 상영할 영화가 프린팅될 하나의 캔버스처럼 표현한 것이다. 이제 다시 영화 티켓을 모을 이유가 생겼다. www.arthousemom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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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백가경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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