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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파리지앵의 그래픽 축제 파리 국제 그래픽 디자인 페스티벌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유럽의 다른 도시보다 적었던 파리가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22일까지 대대적인 국제 그래픽 디자인 행사를 열었다. 파리 장식미술관과 철도청의 후원으로 국내외 타이포그래피, 아이덴티티, 광고, 출판, 일러스트레이션, 모션 그래픽 등의 다양한 작품을 파리 시내 미술관과 거리 광고판으로 불러들였다. 파리라는 도시가 세계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그래픽 디자인을 공유하는 플랫폼이 되어 창조의 중심지가 되는 것이 이 행사의 목표다. 약 2주간 파리 장식미술관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D&AD 수상작, 이란의 아자드 아트 갤러리(Azad Art Gallery) 초청전, 타이베이 그래픽전 등을 통해 지금 세계의 그래픽 디자인 경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다. 그래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퍼런스를 진행하고 신진 디자이너들과 디자인 협회 및 미디어를 연결해주는 ‘스피드 데이팅(Speed Dating)’, 유명 디자이너들에게 학생들이 직접 포트폴리오 제작 조언을 받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 첨삭 행사도 열렸다. 또한 시내 곳곳에 배치한 광고판에서는 초청 디자이너 20명의 포스터를 만나볼 수 있었다. graphicdesignfestival.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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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양윤정 통신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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