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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업무 효율을 오거나이징하는 디자인 데스크 아크



디자인 마크앤드로우(대표 최택진, markndraw.com)

효율적인 업무에 앞서 책상 정리 정돈을 하는 방법이 두 가지 있다. 수납과 버리기다. 수납의 본질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안으로 넣는 것이요, 버리기는 수납할 물건의 절대량을 줄이는 것이다. 하지만 절대량을 줄이는 만큼 복잡한 요소를 덜어낸 간결한 수납장 시스템도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야 있는 물건을 찾기도 편하다. 제품 디자인 회사 마크앤드로우(Mark & Draw)가 새로 출시한 데스크 아크(Desk Ark)는 두 가지 포인트를 고루 갖췄다. 둥글린 네모 기둥은 뚜껑을 열고 멀티탭이나 인터넷 공유기, 심지어 태블릿과 노트북을 넣으면 감쪽같이 지저분한 전선을 숨길 수 있다. 닫은 뚜껑 위에는 스마트폰 거치대가 있어 충전 케이블을 꽂은 상태로 휴대폰 음악을 즐길 수 있고, 휴대폰의 하단 스피커 자리에 뚫린 울림 구멍은 음량 감소 현상을 최소화하도록 고안한 것이다. 45도 기울기로 된 수납함은 위쪽 두 단은 필기류, 아래 단은 스테이플러, 메모지 등을 넣어두기에 적당하다. 가격은 3만 9000원. storefarm.naver.com/ markndra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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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은아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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