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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가구 소생공단의 새로운 브랜드 도잠



공예 플랫폼 소생공단이 한국적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도잠(Dozamm)을 새롭게 론칭했다. ‘도잠’은 자연에서의 삶을 노래한 옛 시인 도연명의 또 다른 이름으로, 그가 쓴 〈귀거래사〉 중 “무릎 하나 들일 방이면 족하리니”라는 구절에서 힌트를 얻어 지은 이름이다. 바로 이 글귀처럼 작은 공간에서도 마음의 평화와 따뜻함을 누릴 수 있는 생활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임을 나타낸다. 따라서 도잠은 움직이는 가구를 추구하며, 모듈러 시스템으로 제작해 작은 공간에서도 용도에 따라 사용 방법을 바꾸어가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목 합판과 수작업 공정으로 재료의 매력을 살리는 동시에 짜맞춤 기법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아름다움을 부각시켰다. 도잠의 첫 번째 제품 ‘올리다(Olida)’ 테이블은 총 세 가지 디자인으로 각각을 어떻게 배치, 조합하느냐에 따라 침대 테이블부터 작은 책상, 장식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sos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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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민정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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