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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이름을 디자인하는 도장 파요





과거에는 통장을 개설하거나 계약을 이행할 때 언제나 도장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날인을 더 많이 한다. 그런데 최근 도장을 디자인하겠다는 브랜드가 나왔다. 한창 시대착오적일 거라는 오해와 달리 도장 브랜드 파요(Payo)는 누군가의 이름을, 글자를 더 소중하게 간직하는 방식을 제안하고 나섰다. 잘 마감된 돌에 정의방 도장 명인이 글자를 디자인한 후 직접 새기고 파요의 아트 디렉터가 도장 표면의 패턴을 고려해 만든다. 파요는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향수, 장인의 노련한 기술, 독창적인 한글 캘리그래피까지 작은 직육면체 도장에 담아내 감동을 찍어낸다. www.pa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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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백가경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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