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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아르데코를 입은 뱅앤올룹슨 쿨 모던 컬렉션







풍부한 색감과 기하학적 문양, 화려한 장식성이 특징인 아르데코 양식이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뱅앤올룹슨과 만났다. 뱅앤올룹슨을 대표하는 베오랩 5와 베오랩 17, 베오사운드 35 등 7개의 시그너처 제품이 황동 컬러를 입은 앤티크한 매력으로 재탄생한 것. 북유럽 특유의 쿨한 감성에 아르데코의 우아함이라니.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가지 스타일을, 그것도 시그너처 제품에 결합한 시도가 과감하면서 신선하다. 특히 이번 쿨 모던 컬렉션에는 새로운 컬러 파리지앵 나이트(Parisian Night)도 선보였다. 딥 블루 컬러를 닮은 파리지앵 나이트는 베오랩 5와 베오랩 17에 쓰이며 제품의 황동 톤과도 조화를 이뤄 생동감을 더한다. www.bang-olufsen.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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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오상희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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