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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배우보다 빛나는 무대 디자인의 세계 그 무대를 만든 디자이너는 누구일까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프랑켄슈타인> 서숙진, <하나코의 베개> 이윤수, <인터넷 이즈 시리어스 비즈니스> 신승렬, <홍도> 김교은.

관객에게 최적화된 시각적 결과물을 창조하는 무대 디자이너들. 뮤지컬부터 전통극, 연극, 실험극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는 한국의 무대 디자이너 서숙진, 이윤수, 김교은, 신승렬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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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