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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일 년에 두 번, 눈으로 읽는 옷 매거진 <코스>



디자인 메럴 판덴베르흐(Merel van den Berg)

패션 브랜드 코스가 일 년에 두 번 발행하는 〈코스〉 매거진은 매호 특정한 주제를 정해 해당 시즌의 콘셉트와 스토리를 다룬다. 2017 S/S 시즌의 주제는 ‘매터리얼’로 종이부터 유리, 콘크리트, 무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성과 재료를 다루는 아티스트들의 인터뷰를 담고 있다. 종이로 실제 크기와 똑같은 모형을 제작해 이를 촬영하는 독일 사진가 토마스 데만트(Thomas Demand), 섬세한 유리공예를 현대적 추상에 적용하는 모니르 샤루디 파르만파르마이안(Monir Shahroudy Farmanfarmaian) 등과 나누는 대화를 통해 재료와 물성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코스의 2017년 S/S 컬렉션과 계절 캠페인을 다룬 화보도 빼놓을 수 없다. 이번 호에서는 ‘가벼움(Lightness)’을 주제로 선보인 남녀 컬렉션 화보부터 코스 1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한정판 10을 다룬 캡슐 화보 등이 감각적으로 펼쳐진다. www.cosstor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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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민정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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