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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디올의 헤리티지를 기리는 초대형 전시 디올하우스 70주년 기념전


©Photo Les Arts Décoratifs / Nicholas Alan Cope
파리 장식미술관에서는 7월 5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디올하우스 70주년을 기념하는 초대형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1927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온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비전과 이브 생로랑(Yves Saint Laurent),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라프 시몬스(Raf Simons),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 등 창업자의 철학을 실현시킨 역대 수석 디자이너 6명의 작품을 집중 조망한다. 장식미술관 관장인 올리비에 가베(Olivier Gabet)가 직접 큐레이터로 참여해 매우 호화롭고 포괄적인 전시가 될 것을 예고했다. 연대기순으로 구성하는 이 대형 전시에는 400벌의 드레스를 비롯한 각종 디올 디자인, 무슈 디올의 스케치와 노트, 브랜드 광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크리스챤 디올이 수집한 그림과 가구 컬렉션까지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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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양윤정 통신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