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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수집의 미학을 담은 컬렉터의 상점



수집은 나름의 기준을 정하는 것이다. 그 기준을 통과하면 자질구레한 것도 어마어마한 것으로 바뀌고 흔한 물건 속에 숨겨져 있던 디테일이 발견되며, 낡은 아름다움도 다시 살아난다. 수집의 기준이 되는 안목과 취향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에 월간 <디자인>은 수집을 매개로 한 디자인 스폿 세 곳을 소개한다. 모두 매우 정교하게, 정성껏 골라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소비에서 얻는 단순한 즐거움 이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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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진행·글: 김민정 기자, 디자인: 정명진, 사진: 김정한(예 스튜디오)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