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집을 알면 밀레니얼이 보인다, <디렉토리>



기획 직방(CMO 김필준, 사진), zigbang.com / 볼드피리어드(대표 김치호), boldperiod.com
브랜딩·콘텐츠 개발·웹진 디자인 볼드피리어드
웹진 개발 매뉴얼(대표 이성균), manuale.co.kr
편집 디자인 mykc(대표 김기문·김용찬), mykc.kr
사진 이주연, juyeonlee.com
발간 형태 계간지 가격 1만 6000원
웹사이트 directorymagazine.kr
청년 주거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지만 그 안에서도 엄연히 삶은 계속된다. 직방과 볼드피리어드가 공동 기획한 <디렉토리>는 옥탑방이든 반지하든 상관없이 그곳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는 밀레니얼들을 조망한 온·오프라인 매거진으로 20~30대 1~2인 가구의 주거 형태와 일상을 기록하는 것이 특징이다. 창간호 주제는 ‘보증금’. ‘집주인에게 돈 돌려받는 기술’ 등 실용적인 정보부터 청년 대출 문제 같은 진지한 리포트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자극적인 콘텐츠가 범람하는 시기에 브랜디드 저널리즘이 차별화되기 위해선 좀 더 깊이 있고 공감 가는 콘텐츠를 전달할 필요가 있었다는 것이 볼드피리어드 김치호 대표의 설명이다. 2018년 12월 선공개한 웹진의 경우 주거 조건별로 인터뷰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여러 삶의 이야기를 수집해 바인딩한다’는 콘셉트의 편집 디자인은 표지와 인터뷰 속지에 천공을 뚫은 실험이 눈길을 끈다.

Share +
바이라인 : 담당 최명환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