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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책 읽는 구찌, 우스터 북스토어



공간 디자인 아트모스피어 디자인 그룹Atmosphere Design Group(대표 루이스 로리아Louis Loria), atmosphere-dg.com

맨해튼 소호의 구찌 우스터Wooster 매장이 서점으로 탈바꿈했다. 책 많이 읽는 디자이너로 소문난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1970~1980년대에 사랑받은 뉴욕의 동네 서점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공간이다. 서점은 페트라 콜린스Petra Collins, 라이언 맥긴리Ryan McGinley 등의 작품을 비롯해 매그넘Magnum 출신으로 노호NoHo의 사진 전문 서점 대시우드 북스Dashwood Books 설립자인 데이비드 스트레텔David Strettell이 직접 고른 2000여 점의 현대미술, 건축, 사진, 디자인 서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우스터 매장을 확장한 형태지만 한 블록 뒤의 웨스트 브로드웨이 거리에 별도 입구가 있어 개별적인 서점 공간으로도 기능한다. gucci.com 글 정재훈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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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담당 오상희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