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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스와치의 루브르 컬렉션



손목 위에 개성 있는 디자인 아이콘을 새겨온 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루브르 박물관과 협업해 5종의 컬렉션을 출시했다. 루브르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명화에 일종의 트위스트를 주어 위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를 쓴 리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에 루프 디자인의 가면을 씌워 만든 시계. 17세기를 대표하는 초상화가 중 한 명인 프란스푸르부스 2세가 그린 앙리 4세와 왕비 마리 드 메디치의 초상화도 스와치의 위트로 새로운 시계로 탄생했다. 빨간 안경을 쓴 앙리 4세와 파랗게 머리를 물들인 마리 드 메디치는 각각 단품으로 구입할 수도 있고, 전 세계 553개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2개 세트로도 살 수 있다. 루브르 컬렉션은 모델별 가격이 상이하며 10만 3000~11만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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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담당 김만나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9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