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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Report 예술∙디자인을 파는 상점



좋은 작품은 감상만 해야 할까? 자신의 취향과 기호를 예술, 디자인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렵지 않다. 누군가의 작품을 구입하는 경험을 하고 그에 대한 돈을 지불하는 것이 일상과 훨씬 밀접해졌다는 얘기다. 그리고 이는 예술가나 디자이너에게 그들의 작업을 유통· 판매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이 생겨났음을 의미한다. 이제 핵심은 그 판매(구매)를 어떻게 경험하게 하느냐에 있을 뿐이다. 월간 <디자인>이 갖고 싶고 사고 싶은 예술·디자인을 파는 상점 3곳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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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기획・글: 김민정 기자, 사진: 김정한(스튜디오 예)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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