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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배우보다 빛나는 무대 디자인의 세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뮤지컬 <마타하리>, 현대 무용극 피나 바우슈의 <풀 문>, 뮤지컬 <엘리자벳>, 전통 무용극 정구호의 <향연>.
무대 디자인은 작품의 시작이자 완성이다. 무대가 없다면 관객도, 배우도 그리고 작품도 존재할 수 없다. 무대 디자이너의 역할은 여기서 시작된다. 특히 무대는 디자이너의 크리에이티브가 발현되는 예술적 공간인 동시에 최신의 기술력이 반영되는 곳이다. 관객에게 작품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현해주는 현대의 무대 디자인은 어떤 모습이며 그 무대를 만드는 디자이너는 누구일까.

기획·진행: 오상희 기자·허영균(공연 예술 출판사 1도씨 디렉터) 글: 오상희 기자·허영균, 황보유미(공연 예술 칼럼니스트), 원종원(순천향대 공연영상학과 교수·뮤지컬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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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기획·진행: 오상희 기자·허영균(공연 예술 출판사 1도씨 디렉터) 글: 오상희 기자·허영균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