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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Korea Design Annual 2017 아이덴티티 디자인 2

맥심·카누 스페셜 에디션



클라이언트 동서식품
디자인 더브레드앤버터(대표 조수영), www.thebread-and-butter.com
참여 디자이너 조수영, 김태연, 조혜진, 줄리가르송, 아리카 헤르난데즈, 류해리
발표 시기 2017년 9월

믹스 커피 맥심의 이미지를 높이고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관여도를 증진시키고자 선물 세트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Happiness in the Stick’을 콘셉트로 커피 믹스의 세 가지 요소인 커피, 설탕, 프림을 비주얼 오브제로 형상화했다. 또 커피가 주는 행복감이 퍼져나가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그러데이션 배경과 패턴 오브제를 결합시켰다. 함께 진행한 카누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 모스그린 컬러와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해 디자인했다.


비트 360 비주얼 아이덴티티



클라이언트 기아자동차 프로젝트
기획 및 디렉션 이노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센터 버벌
아이덴티티 및 브랜드 스토리 개발 J&Brand(대표 정지원)
디자인 CFC(대표 전채리), www.contentformcontext.com
디자이너 김은주, 강새롬, 남윤지
발표 시기 2017년 7월

기아자동차의 브랜드 에센스인 ‘A Different Beat’를 타이포그래피로 형상화했다. ‘타이포그래픽 비트’를 콘셉트로 타이포그래피에 리듬감을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알파벳과 숫자를 변용해 만든 아이덴티티는 특별한 보조 그래픽 없이도 브랜드 감성을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전달한다. 글자의 높낮이로 표현한 비트를 다양한 활용형 로고에도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풍부한 브랜드 경험이 가능하게 했다. ©홍기웅


한옥카페



클라이언트 태광관광개발
디자인 에스티임(대표 전용인), www.es-teem.co.kr
디자이너 최진섭, 박성의, 이일규, 정수경, 신한나, 전유리, 황혜전
발표 시기 2017년 7월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울 남대문로 2층 한옥 상가에 문을 연 카페 BI. 1910년대 한식과 양식의 절충식으로 지은 이 건물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건물 외형을 그대로 살려 심벌을 제작하고 손글씨 느낌의 서체를 사용해 친근하면서도 한국적인 느낌을 표현했다.


진남농업회사법인





클라이언트 진남농업회사법인
디자인 CFC(대표 전채리), www.contentformcontext.com
디자이너 강새롬
발표 시기 2016년 11월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3대째 발효 식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진남농업회사법인의 브랜딩이다. 지역의 특징과 정취를 브랜드 스토리 삼아 ‘진남’이라는 글자로 마을의 뼈대를 만들고 그 안을 집과 논밭, 사람들을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채워 넣었다. 마을 풍경을 박스의 엠블럼, 라벨의 그래픽, 용기 뚜껑을 감싸는 덮개 등에 일러스트레이션 혹은 패턴으로 그려 넣었다. 전체적으로 소비자가 진남이라는 마을과 이에 얽힌 이야기에 점진적으로 다가간다는 느낌으로 디자인했다. ©홍기웅


11번가



클라이언트 SK플래닛
디자인 플러스엑스(대표 신명섭·변사범), www.plus-ex.com
디자이너 신명섭(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태수·김민경·김지수(BX 플래너), 이효진·김유라·현다정(BX 디자이너), 안성준·이원희·맹희경·김주효(SK플래닛 UX 디자인 유닛), 정현종·양두도·나영수·천지현 (브랜드 마케팅팀), 이호, 니콜라스 노(Dr. Font)
발표 시기 2017년 1월

비즈니스 다각화를 시도한 온라인 쇼핑 플랫폼 11번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경험 디자인 전반을 리뉴얼했다. 표지판 형태를 차용한 기존 로고가 쇼핑 공간만을 표현한 것과 달리 리뉴얼한 로고는 각 고객에게 맞춰 쇼핑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큐레이팅 서비스를 의미하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포괄한 플랫폼 브랜드를 지향한다는 뜻을 담았다.


커피 다이브



클라이언트 커피 다이브
디자인 다믐(대표 송지환), www.dameum.co.kr
디자이너 추혜림, 박효진
발표 시기 2017년 9월

‘커피 다이브’라는 이름은 바다에 몸을 던지듯 커피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다는 의미가 있다. 네이밍과 함께 헤엄치는 소녀의 모습을 담은 심벌을 디자인했다. 드로잉 기법으로 완성한 심벌과 어우러지도록 타이포그래피는 필기체를 활용했다.


생기한의원





클라이언트 원일홀딩스
디자인 디자인뮤제오(대표 박명환), www.designmuseo.co.kr
디자이너 박명호, 차민지, 신재호
발표 시기 2017년 3월

중견 프랜차이즈 한의원의 CI 리뉴얼 프로젝트다. 낡은 한의원의 이미지를 젊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리뉴얼하고 이와 함께 공간, 사인, 패키지 등을 통합적으로 디자인했다. 타원 형태는 순환, 소생의 이미지를, 우측의 온도는 살아 있음을 상징한다. 즉 늘 살아 있는 건강한 생명의 집단을 의미한다. 생명, 건강, 평화, 소생, 자연, 식물 등을 상징하는 ‘생기그린’ 컬러와 겸손, 신뢰, 지성을 뜻하는 ‘생기그레이’ 컬러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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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디자인> 편집부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