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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Plastic Not So Fantastic? 플라스틱없이 판타스틱하기


디자인 스튜디오 크래프팅 플라스틱스!의 바이오플라스틱 소재 연구 과정.

“나는 플라스틱을 사랑합니다. 나는 플라스틱처럼 되고 싶어요.” 앤디 워홀은 말했다. 그에게 플라스틱은 ABS라기보다 LA였고 할리우드였으며,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동시대 자유로움의 상징이었다. 그리고 2018년, 그 자유분방함에 과도하게 길들여진 우리는 꼭 필요한 만큼이 무엇인지 정의 내리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를 맞이했다. 이는 곧 일상 속 물건뿐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 양식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시급한 물음이자 도전으로 다가왔다. 우리는 과연 플라스틱을 다시 판타스틱하게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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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기획: 김은아 기자, 디자인: 정명진 아트 디렉터, 사진: 이기태 기자, 홍수빈, 한도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