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Identity 아이덴티티 디자인(1)

KDA 최종 후보작
비브비브 비주얼 아이덴티티, 패키지





디자인 CFC(대표 전채리), contentformcontext.com
참여 디자이너 김지영, 남윤지, 이민선
클라이언트 뷰에누보

발표 시기 2018년 10월 비브비브는 생리 팬티와 브라렛 등을 만드는 여성용 언더웨어 브랜드다. 편안하면서 섬세한, 우아하면서 위트 있는, 경쾌하면서 세련된 이미지가 공존하게 만들고자 했다. 몸의 일부를 드러내는 그래픽은 조형성과 직관성을 모두 만족시킨다. 또 우아한 형태의 서체에 작은 변주를 더해 리듬감을 부여했다.


KDA 최종 후보작
CU BX







디자인 플러스엑스(대표 신명섭·변사범), plus-ex.com
참여 디자이너 신명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수지, 김유라, 현상빈, 김천룡
클라이언트 BGF 리테일
발표 시기 2017년 11월
기존 CU의 그래픽 아이덴티티였던 쉼표를 말풍선으로 바꿔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확장했다. ‘Nice to CU’ 등 네이밍을 활용한 메시지는 고객과 소통하며 친근한 인상을 준다. 영수증, 명함 등에도 적용해 다양한 접점에서 브랜드를 경험하도록 했다.


캐리 프로토콜 BI



디자인 스포카(대표 손성훈·최재승), bi.spoqa.com
참여 디자이너 강영화, 박지선, 정희연
클라이언트 캐리 프로토콜
발표 시기 2018년 4월

캐리 프로토콜은 거래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돌려주는 서비스다. 캐리를 통해 소비자, 광고주, 상점이 자신의 데이터를 온전히 제어할 수 있고 기술을 통해 이들을 연결한다는 기업 비전을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담았다.


SPA 1899 동인비 BI



디자인 라니앤컴퍼니(대표 박정애), raneecompany.com
참여 디자이너 정명원·김세형·문수빈·노금비· 최승연, ULAB(공간),디자인서다(공간 스타일링), 대중소(유니폼), 테라피 스파T(스파 프로그램)
클라이언트 한국인삼공사 화장품사업실
발표 시기 2018년 7월

스파 브랜드 ‘정관장 스파G’와 홍삼 화장품 동인비와의 연계성을 강화해 ‘True Red Ginseng Ritual & Therapy’라는 핵심 콘셉트를 수립했다. 이를 토대로 공간 전략과 기획, 고객 경험 개발, 신규 브랜드 네이밍과 BI를 총체적으로 리뉴얼했다. 곡선으로 이뤄진 그래픽 모티프는 홍삼 뿌리를 형상화한 것이고 키 컬러는 한국적 색채와 토양의 색을 반영했다.


스푼즈 캐릭터



디자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ithspoonz.com
참여  디자이너 엔씨소프트 UX디자인실
발표 시기 2018년 4월

스푼즈는 엔씨소프트의 캐릭터 브랜드로 발트해 중심에 있는 가상의 섬 스푼즈 아일랜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다. 유유자적 털뿜뿜 양 ‘비티’, 민트 초코 요정 ‘신디’, 수줍은 전직 악마 디아볼’, 기묘한 아기 용 ‘핑’, 말랑말랑 부드러운 ‘슬라임’이 주인공이다. 파스텔 톤의 다섯 캐릭터는 보는 이로 하여금 자기 감정을 쉽게 이입할 수 있도록 무표정하거나 감정 표현이 서툴다는 특성이 있다.


2017 서울독립영화제 아이덴티티



디자인 오디너리피플(대표 강진), ordinarypeople.kr
참여 디자이너 강진, 서정민, 안세용, 이재하, 백승미
클라이언트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
발표 시기 2017년 11월

43회째 이어온 2017 서울독립영화제의 그래픽 아이덴티티다. 과거를 지나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가는 프레임을 그래픽 모티프로 삼았다. 시간에 따라 전진하는 프레임 중 ‘MADE IN NOW’를 기점으로 방향을 전환시켜 ‘바로 지금’을 주목하도록 디자인했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BI



디자인 베이그(대표 장재용·허지원), veig.tv
참여 디자이너 이정후, 김명진, 정혜영
클라이언트 삼성전자
발표 시기 2018년 6월

삼성 디지털프라자의 브랜드 비주얼 아이덴티티 리뉴얼. 그간 정체되어 있던 스토어 이미지를 갱신하고 삼성전자의 제품과 서비스에 어울리는 이미지 구축을 목표로 했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을 도형으로 표현해 그래픽 모티프로 삼고 테크니컬한 이미지를 주는 그레이 톤 컬러를 적용했다. 도형과 색상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리듬감 있게 배치해 풍부한 브랜드 경험을 상징하게 했다.


멜론 비주얼 아이덴티티



디자인 카카오(대표 여민수·조수용), kakaocorp.com
참여 디자이너 문인숙(팀장), 허진하, 이강호, 조영원
발표 시기 2018년 5월

멜론의 상징적 모티프인 ‘온음’으로 심플하고 리드미컬한 로고타이프를 완성했다. ‘멜론 스포츠’의 경우 상승 움직임을 보여주는 패턴으로, ‘페스티벌’ 굿즈의 경우 자유분방한 패턴으로 배열했으며 ‘멜론 키즈’ 서비스처럼 이용 대상이 명확히 구분되는 경우 기본형에서 파생된 그래픽 요소를 적용했다.


부릉 BI





디자인 석윤이, sukyoony.com
클라이언트 더 카핑
발표 시기 2018년 8월

용인에 있는 카페 더 카핑의 키즈 드로잉 존 BI. 자동차 경매장이었던 건물의 성격을 살려 ‘부릉’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로고는 ‘자유로움, 움직임’을 콘셉트로 경쾌한 색감과 색종이를
자유롭게 오려 만든 듯한 이미지를 담았다.


노말 비주얼 아이덴티티



디자인 브이에이(대표 이찬우·조영호), vadesign.co.kr
참여 디자이너 이찬우
클라이언트 노말
발표 시기 2018년 3월

공간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노말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다. 5개의 알파벳을 합쳐 만든 것으로 로고는 보는 시각에 따라 2차원과 3차원의 형태를 동시에 드러내는 플렉시블한 심벌이 특징이다. 이는 공간을 다루는 클라이언트의 특성을 나타내고 블루, 그린, 퍼플 세 가지 컬러와 조화를 이루도록 기획한 것이다.


이베이코리아 해커톤 2018 아이덴티티



디자인 이베이코리아(대표 변광윤), ebaycbt.co.kr
참여 디자이너 최기웅, 강한빈
발표 시기 2018년 9월

이베이코리아는 ‘Disrupt’를 주제로 해커톤을 진행했다. 올해의 해커톤에는 기존에 익숙한 것을 파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개발로 기술과 비즈니스를 혁신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 모토를 이어받아 알파벳 HACKATHON을 분해하고 새로운 조형으로 다시 조합하는 그래픽 아이덴티티를 만들었다. 이베이의 키 컬러인 노란색과 대비되는 보라색으로 혁신적인 이미지를 드러냈다.


나이키AF1 제스터 × 브래드앤버터 베를린 부스



디자인 용세라, 파블라 네스베로바Pavla Nesverova
클라이언트 나이키
발표 시기 2018년 8월

나이키 에어포스원 시리즈 중 여성을 타깃으로 한 제스터Jester를 테마로 디자인한 나이키 부스.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농구 코트에 컬러풀한 여성의 에너지로 불을 지르는 내용을 담았다. 제스터 신발의 메인 콘셉트인 ‘Deconstructed & Reconstructed’에 맞춰 기존 에어포스원의 디테일을 재해석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윤디자인 BI



디자인 윤디자인(대표 편석훈), yoondesign.com
참여 디자이너 김성훈, 최치영
발표 시기 2017년 12월

윤디자인은 디자인 영역 확장과 신선한 기업 이미지 구축의 필요성을 느끼고 조직의 시스템과 디자인 프로세스를 정리하고자 아이덴티티 리뉴얼을 진행했다. 면을 이루는 최소 단위의 삼각형에서 출발해 원형이 되는 심벌로 유연한 변화를 드러내며, 글꼴 디자인뿐 아니라 콘텐츠와 브랜딩으로 확장한 윤디자인의 정체성을 설명했다. 컬러는 기존의 메인 색상인 오렌지색을 과감히 버리고 빛의 3원색에 속하는 흰색과 색의 삼원색에 속하는 검은색을 키 컬러로 잡아 매체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효도치킨 BI



디자인 피치오브마인드(대표 임윤미), @peachofmindstudio
참여 디자이너 임윤미
클라이언트 김혜준 컴퍼니
발표 시기 2018년 3월

효도치킨은 미슐랭 별을 받은 셰프들이 메뉴를 개발한 외식 브랜드다. 옛날 치킨에 대한 추억과 효도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브랜드 방향을 전개시켜 레트로풍 콘셉트의 아이덴티티를 설계했다. 키 컬러는 나무가 주를 이루는 인테리어를 고려해 1970년대 이미지를 주는 그린 컬러를 선택했으며 포장지, 스티커, 도장 등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머리글자 ‛효’를 사용했다. 심벌을 완성하는 무궁화에는 효도의 의미를 담았다.


리코 BI



디자인 리코(대표 황보상우), lifeiscomic.com
참여 디자이너 황보상우, 유보람, 이영선, 원지연
발표 시기 2018년 10월

리코LICO는 ‘Life Is COmic’의 줄임말로 만화와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이다. 리코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당신이 생각하는 인생의 정의는 무엇입니까What is the definition of your life?’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리코의 대답은 ‘Life is comic.’ 키 컬러인 형광색 취소선은 이 질문에 대해 사용자가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지움과 강조의 이중적 의미를 담았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상설 프로그램 BI



디자인 모임 별(대표 조태상), byul.org
참여 디자이너 조태상, 벤 아크리Ben Acree, 이선주
클라이언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발표 시기 2018년 1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상설 이벤트인 ‘박물관! 춤추고 노래하다’의 브랜딩 아이덴티티 프로젝트로 전용 영문 및 숫자 타이포그래피와 사이니지, 이벤트 공간을 위한 그래픽 디자인 시스템을 개발했다. ‘Groove’와 ‘Flexivlity’를 키워드로 컬러와 패턴 조합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마다 각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유연한 아이덴티티 체계를 수립했다.


다함께야구왕 & 다함께 시리즈 BI



디자인 오래오스튜디오, oreohstudio.com
참여 디자이너 강민경, 김가영, 박계현, 정예슬
클라이언트 스크린야구왕
발표 시기 2018년 7월

기존 로고의 히스토리를 계승하고 정돈하는 방향으로 리뉴얼했다. 만화와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모티프로 한 위트 있는 레터링과 선명한 인상을 주는 그래픽이 특징이다. 다함께 시리즈는 다함께야구왕의 로고 구조를 기반으로 통일감을 유지하고 각 종목의 대표적인 속성을 접목하며 브랜드를 체계화했다.


매너쏘카 캠페인 비주얼 아이덴티티



디자인 쏘카(대표 이재웅), socar.kr
참여 디자이너 유선, 이혜림, 심영수, 정성현, 김진아, 이미정, 햇빛스튜디오
발표 시기 2017년 11월

건강한 카셰어링 문화의 정착과 의식을 높이기 위한 이용 매너 캠페인이다. 따분할 수 있는 여러 지침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위트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을 개발했다. 포스터와 홍보 영상, 리플릿, 차량 방향제, 굿즈 등 각종 콘텐츠에 폭넓게 활용해 메시지를 유연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라운지 BI



디자인 프럼인사이트(대표 한창호), in-sight.kr
참여 디자이너 류지원, 임소정
발표 시기 2018년 3월

라운지는 프럼인사이트가 운영하는 카페 겸 크리에이티브 공간이다. 선이 면을, 다시 면이 하나의 공간을 이루는 모습을 표현한 그래픽 아이덴티티로 카페 공간이 지닌 조형적인 감각을 반영하면서 맛의 깊이, 취향의 다양성, 휴식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경험의 가치를 호기심, 즐거움, 매혹적임 3단계로 설계해 각 부분별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성·기획하고, 그래픽 스타일을 각 단계에 따라 라인, 컬러 스플릿, 패턴으로 체계화해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유도하고자 했다.


큐브미 BI





디자인 디자인모멘텀(대표 황지아), designmomentum.org
참여 디자이너 황지아(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보람, 황예은, 장소영
클라이언트 아모레퍼시픽
발표 시기 2018년 8월

큐브미는 아모레퍼시픽이 론칭한 피부 전문 건강 기능 식품 브랜드다. 심벌은 유기적인 형태의 간결한 이니셜로 구성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각 제품의 성분에 따라 구분된 패턴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먹는 스킨케어 제품이라는 콘셉트를 드러내고자 메이크업 제품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스킨 톤의 컬러 베이스와 절제된 서체를 사용한 것은 건강 기능 식품의 정형화된 이미지에서 탈피하고자 한 의도다.


랑 BI



디자인 더브레드앤버터(대표 조수영), the-bread-and-butter.com
참여 디자이너 조수영, 손지혜, 줄리오 마자리니, 김성섭, 아리카 헤르난데즈
클라이언트 한국인삼공사
발표 시기 2018년 10월

한국인삼공사의 스킨케어 브랜드 랑이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진행한 브랜드 리뉴얼. 랑의 주원료인 홍삼의 올드한 이미지를 벗어나고자 슈퍼푸드라는 키워드를 강조하며 ‘Superfood Cleanse Care’ 콘셉트를 제안했다. 홍삼 외 다양한 자연 소재를 블렌딩해 만든다는 점에서 출발해 퍼플 컬러를 기반한 매트릭스를 만들고 씨앗을 모티프로 한 패턴을 디자인했다.

Share +
바이라인 : <디자인> 편집부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