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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Space 공간 디자인(5)

모스가든



디자인 스튜디오 베이스(대표 전범진), studiovase.com
클라이언트 모스 스튜디오
발표 시기 2018년 3월

플라워 숍이자 식음 공간, 편집숍이자 갤러리인 복합 공간 디자인. ‘시크릿 가든’을 주요 콘셉트로 삼아 낮은 층고와 미로 같은 동선으로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새로운 소재를 덧대기보다 기존 건물의 오래된 목재와 정원의 자연을 있는 그대로 두어 오래된 멋스러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원더랜드 프로젝트



디자인 지오 아키텍처(대표 이주영), g-o-a.kr
참여 디자이너 이주영, 김용진
클라이언트 호식이 두마리 치킨
발표 시기 2018년 2월

기업 사옥 커뮤니티 공간. 공간 안에 오픈 키친과 카페, 스태프 라운지, 미팅 룸, 수면실, 화장실 등을 모두 담기 위해 프라이버시가 필요한 수면실과 미팅 룸 이외에는 최대한 벽이 없이 공간을 나누었다. 또 계단식 라운지를 가운데 두어 앞쪽의 카페 공간과 분리했고, 이를 통해 계단 뒷면에는 혼자 쉴 수 있는 공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


루나 가든




Ⓒ성의석
디자인 스튜디오 마운틴(대표 김성준), studiomountain.kr
참여 디자이너 김성준, 이수창(기획), 조은영(디자인)
클라이언트 트렌드 바이 미Trend by Me
발표 시기 2018년 4월

코즈메틱 R&D 연구소의 체험 공간 디자인. 정원의 건축학을 주제로 건물 외부에 플라워 디스플레이를 위한 조형물을 설치하고, 내부는 내면을 수양하는 젠 가든을 구현했다. 달빛에 반사되는 거울을 통해 공간의 물성을 전달했다.


W호텔 파나마



디자인 스튜디오 가이아 서울(대표 김석훈), studiogaia.com
참여 디자이너 일란 와이스브로드, 김석훈
클라이언트 에볼루션 타워Evolution Tower
발표 시기 2018년 3월

W호텔 월드와이드의 첫 번째 중앙아메리카 호텔. 명확한 색상과 표면적인 마감의 대비로 파나마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또 파나마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파나마 운하를 부각시키며 그 역사와 패턴을 공간에 표현했다. 특히 파나마 운하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화물 컨테이너를 모티브로 호텔 공간 내에 이를 다양하게 재해석했다.


대구 수성구 C아파트 주거 디자인



디자인 보이드 디자인 사무소(대표 최준영), voiddesign0.com
참여 디자이너 이미경
클라이언트 개인
발표 시기 2018년 1월

전체 공간은 자연 마감재를 적극 활용하고, 고풍스럽지만 장식적이지 않고 따뜻함을 주는 공간으로 설계했다. 가구는 오크 원목 가구로 주문 제작했는데, 같은 재료지만 기법을 달리해 통일성 있으면서 개성 있는 가구로 디자인했다.


시호루





디자인 100A 어소시에이츠(대표 안광일·박솔하), 100a-associates.com
참여 디자이너 안광일, 박솔하, 김동수
클라이언트 양재혁, 정혜윤
발표 시기 2018년 6월

제주의 작은 마을 동복리에 위치한 독채 펜션. 가능한 한 눈에 띄지 않고 주변과 닮아 자연스럽게 자리하도록 형태는 절제하고 빛, 물, 돌, 그림자 등의 자연 요소를 이용해 디테일한 감성으로 표현했다.


VT 하가 이스케이프





디자인 에그플랜트팩토리(대표 이지윤), eggplantfactory.co.kr
참여 디자이너 최한메, 정희진, 서문경, 김주한, 김대일, 김한중, 김동현, 유지민
클라이언트 VT 코스메틱스
발표 시기 2018년 2월

글로벌 코즈메틱 브랜드 VT 코스메틱스에서 선보인 제주도 독채 펜션. ‘완벽하게 독립된, 철저하게 고립된 휴식’, 즉 ‘Raw Weekend’라는 차별화된 키워드를 찾아 3개 동을 구성했다. 각 동은 마치 미로처럼 구성해 철저하게 프라이빗하게 만들었다.


브리드 인 제주


Ⓒ이병근
디자인 지랩(대표 노경록·강해천·박중현), z-lab.co.kr
참여 디자이너 노경록·박중현·장연수(지랩), 어반플랏(건축, 대표 서호성)·제너럴 그레이(가구, 대표 김승현·박현정), 꼬또네(패브릭, 대표 이정환·채경화), cotone.co.kr, 라이마스(조명 대표 곽계녕)
클라이언트 김붕익, 최수란
발표 시기 2017년 11월

제주에 위치한 숙박 공간. 호스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돌집 한 동은 요가를 하고 차를 마시는 고요한 경험의 공간으로 기획했다.


사운드 스컬프처-말렛



디자인 쇼메이커스(대표 최도진), showmakers.co.kr
참여 디자이너 최도진, 최수연, 조세은, 최슬기, 정문규, 정원석
클라이언트 MCM
발표 시기 2018년 8월

패션 브랜드 MCM의 13번째 문화·예술 체험 캠페인 쿤스트 프로젝트. MCM의 장인 정신과 1970년대 글램 록의 화려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었다. 가죽 장인이 가방 제작 시 사용하는 맬릿mallet을 모티프로 사운드와 결합한 오브제를 만들고자 했다. 메탈릭한 패브릭 소재의 프린지를 제작해 공간에 화려한 컬러와 독특한 질감을 드러내고 사운드를 파편화, 모듈화해 공간에 패턴과 리듬감을 주었다. 또한 조명의 하이라이트를 활용해 공간의 긴장감과 극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푸시풋 살룬



디자인 스튜디오 호호호(대표 티도·알파 ), @hohoho.group(인스타그램)
참여 디자이너 티도, 알파, 오다, 사로, 로이
클라이언트 푸시풋 살룬
발표 시기 2018년 4월

19세기 미국 금주령 시대를 콘셉트로 한 캐주얼 바. 겉은 어둡고 속은 화려하며 밝은 느낌의 공간을 플랫폼과 기차라는 하드웨어로 담아냈다. 실제 플랫폼이나 기차에서 겪은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빈티지한 아치를 디자이너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연출했고, 공간 구조를 복층으로 만들어 실제 기차 사이즈에 준하는 경험 연출과 동선을 만들어내는가 하면 객실 창문에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바깥 풍경의 영상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장치와 디테일을 살렸다.


어반 앨리스


Ⓒ정태호(스페이스스튜디오)
디자인 디자인 투모로우(대표 허혁), dtomorrow.com
참여 디자이너 박은영·조인경·김지은(공간 디자인), 김영우·안병현(브랜드 디자인)
클라이언트 지스마트글로벌
발표 시기 2018년 4월

이화여자대학교 부근에 있는 도시형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이 프로젝트는 장기간 버려진 상가의 재생과 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문화적 공간을 목표로 구상했다. 단순히 정해놓은 문화를 체험하는 상공간이 아니라 방문자들이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를 생산하고 나누는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열린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총 3개 층으로, 각 층을 미술관, 비밀정원,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디자인했다.


더부스 광화문 팝업 스토어


Ⓒ성의석
디자인 스튜디오 마운틴(대표 김성준), studiomountain.kr
참여 디자이너 김성준·이수창(기획), 조은영(디자인)
클라이언트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
발표 시기 2018년 4월

맛있는 맥주와 피자가 있는,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위한 아지트를 표방한 더부스의 공간 브랜딩. 지하 주차장이라는 공간의 특성을 반영하면서 다양한 콘텐츠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게임 부스, DJ 부스, 브랜드 팝업 스토어, 단체석, 전시 공간, 브루잉 바를 각각의 공간에 배치했다. 이와 동시에 공간 콘텐츠와 브랜드 아이덴티티(Follow your Fun)를 중심으로 한 영상을 제작했다. 1990년대 한국의 시대적 감성을 재해석한 레트로 스타일과 플레이부스의 공간 브랜딩을 표현한 그래픽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 것이 영상의 특징. 더불어 아트워크(그라피티, 사이니지, 식물, 조명 등) 설치도 더해 브랜드 메시지가 더욱 입체적으로 전달되도록 했다.


쏘카 스테이션 제주



디자인 쏘카(대표 이재웅), socar.kr
참여 디자이너 유선, 홍단비, 심영수, 이미정(쏘카 BX팀)
발표 시기 2018년 6월

제주공항에서 쏘카 이용자들이 차량을 픽업하고 반납하는 쏘카존. ‘편리하고 즐거운 여정을 위한 플레이 그라운드’라는 콘셉트로 디자인했다. 차량 공유를 넘어 추억도 공유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대형 포토존과 특색 있는 돌하르방을 두었고, 여행의 추억을 담는 메모리 보드를 통해 쏘카존 이용자들이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가회동 주민센터 리모델링



디자인 에이디모베 건축사사무소(대표 이재혁), admobe.co.kr
참여 디자이너 이재혁, 이정민
클라이언트 종로구청
발표 시기 2017년 11월

건물 전면에 가벽을 설치해 기존의 대칭 건물 입면에 변화를 주었다. 가벽의 재료는 질감이 풍부하고 현대적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테라코타 타일로 정하고, 기존 벽에서 가벽을 돌출시켜 기존 벽체와 가벽 사이의 공간을 통해 건물의 역사를 보여주고자 했다. 반면 건물 후면은 최대한 기존 벽돌을 유지해 덧붙인 가벽의 존재를 더욱 부각시켰다. 각 층의 잘게 쪼개진 공간들은 크게 통합해 더욱 기능적으로 만들고 층마다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두었다.


매드블럭



디자인 디자인 투모로우(대표 허혁), dtomorrow.com
참여 디자이너 박은영, 조인경
클라이언트 흥복개발
발표 시기 2018년 4월

대전 봉명동에 위치한 20~30대 젊은이들을 위한 공간.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요소를 끌어들여 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했다. 전체적인 건물 외관은 친숙하면서도 클래식한 적벽돌을 사용했으며 여기에 모던한 느낌의 수직 루버를 매치했다. 특히 루버가 여러 각도에서 다양하게 보이도록 해 건물에 재미를 주는 동시에 채광을 확보했다.


레드스타



디자인 카페인마켓(대표 조재호), cafeinmarket.com
참여 디자이너 조재호
클라이언트 박찬일
발표 시기 2018년 1월

을지로 인쇄 골목에 위치한 레스토랑. 약 43m2의 순댓국 전문점이었던 공간을 ‘방석집’을 콘셉트로 한 공간으로 꾸몄다. 내부가 보이지 않게 클링커 타일로 파사드를 채우고, 골드 스테인리스로 꾸민 출입문에 원형 창을 내 내·외부를 잇는 작은 심벌로 삼았다. 주방 크기를 키우면서도 스탠드석부터 1인석, 4인석까지 다양하게 확보하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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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