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디자이너에 의한, 디자이너를 위한 동네 을지로∙퇴계로 신도시





대표 이병재, 이윤호 브랜드
아이덴티티·인테리어·가구 디자인 신도시(대표 이병재·이윤호)
운영 시간 월~목요일 18:00~2:00, 금요일 18:00~3:00, 토요일 18:00~3:00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시 중구 을지로11길 31 5층
웹사이트 seendosi.com

신도시의 등장은 을지로의 재발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름하다 못해 폐허 같은 건물에 위치한 이곳은 2015년 문을 열었는데 오픈과 동시에 젊은 층이 선호하는 힙한 분위기로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 미술과 디자인, 음악을 하는 이병재와 사진가 이윤호가 이끌어가는 신도시는 기본적으로는 바로 운영하며 공연, 상영회,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공간 이름이자 프로젝트 팀 이름이기도 한 ‘신도시’는 외부 전시나 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6년에는 자체 콘텐츠를 생산하는 SDS 프로덕션을 설립해 음악가, 디자이너, 미술가, 만화가 등과 협업하며 음반, 출판물, 영상물 등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공연이나 이벤트에 따라 주말에는 오픈 시간이 변동되며 SNS를 통해 공지한다. 사진 김규한


이병재, 이윤호 신도시 공동대표
Seoul is 도무지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매력적인 도시. 한편 한국전쟁 후 서울 한복판에 1000여 개의 작은 공장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청계천과 을지로를 도시 재생이라는 이름으로 단 두어 달 만에 주상 복합 단지로 만들어버리는 도시이기도 하다.

Share +
바이라인 : 최고은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9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