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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푸드테크 음식은 맛이 아니다, 기술이다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인 푸드테크는 지금 음식 분야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다. 미래 식량 고갈은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된 얘기다. 아니, 예견이 아닌 현실이다. 이에 따라 기술이 푸드와 왕성하게 결합하며 미래 먹거리를 제안하는 중이다. 좋아하는 음식, 먹는 습관과 문화를 바꾸기란 쉽지 않다. ‘이걸 어떻게 먹어?’라며 낯설고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 맛과 경험도 함께 진화한다는 점은 분명하다. 여기서는 기술과 디자인 솔루션을 접목해 한층 진보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앞서 있다고 평가받는 국내 푸드테크 스타트업 4곳도 소개한다. 기술 기반의 해외 푸드테크 경향과 달리 생활 밀착형의 로컬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1인 가구, 채식, 친환경, 서비스 등 최신 이슈를 연관시켜 아이템으로 삼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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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여미영(D3 대표), 오상희 유다미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