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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Hermès 에르메스 실크 스카프의 종류와 구성



20×20cm
나노 스카프Nano Scaf 20 가장 작은 미니 버전으로 고도의 섬세함과 장인 정신으로 디테일을 재현했다. 손목이나 발목에 두르거나 포켓에 접어 넣어 연출하는 등 간단하게 착용할 수 있다.

55×55cm
실크 반다나Silk Bandana 목이나 헤어에 두르거나 카우보이 스타일을 연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매듭지어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

90×90cm
까레 트윌Carrés Twill 90 에르메스 실크 컬렉션에서 가장 전설적이고 상징적인 스카프 모양으로 여성 실크 컬렉션에만 있으며 100% 실크 소재로 제작한다. 유행을 타지 않고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크기로 매년 컬렉션마다 15개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맥시트윌리Maxi-twillys 트윌리의 큰 버전으로 목이나 머리에 장식하거나 간편하게 벨트로 활용할 수 있다. 맥시트 윌리 슬림(10×180cm)과 맥시트윌리 컷(20×160cm) 두 가지로 나뉜다.

140×140cm
자이언트 까레 140 다양한 색채를 표현할 수 있으며 캐시미어(65%)와 실크(35%) 혼방 소재로 부드럽고 따뜻하다. 에르메스의 상징적인 직조 방식인 셰브롱chevron(V형 무늬)으로 만든다.




70×70cm
까레 70 에르메스 스카프 탄생 7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70×70cm 크기의 까레다. 100% 실크 능직으로, 고색창 연한 빛을 더하는 한편 빈티지한 느낌을 자아내 브랜드의 역사를 담은 스카프로 완성했다.

100×100cm
까레 100 남성 실크 컬렉션에서만 선보이는 사이즈의 까레다. 보통 남성용 까레의 경우 반짝임을 줄이기 위해 브러시 가공으로 광택을 누르거나 캐시미어, 면, 리넨과 혼방하기도 한다.

트윌리Twillys 능직물을 뜻하는 ‘트윌twill’에 ‘작다, 귀엽다’는 의미의 ‘ly’를 더해 만든 이름이다. 목에 한 번 감아 산뜻하게 착용하거나 팔에 여러 번 감아 액세서리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트윌리 기본형(5×86cm)과 그보다 폭이 더 좁고 긴 트윌론(3×193cm) 두 가지로 나뉜다.

140×140cm
자이언트 플룸 트윌 까레Giant Plume Twill Carrés 140 100% 실크로 제작하며, 광택 있는 소재를 사용해 클래식 까레 트윌보다 가볍게 직조함으로써 좀 더 부드럽게 흐르는, 유연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 소재는 140×140cm 크기의 자이언트 스카프에만 사용한다.

94×188cm
자이언트 트라이앵글 스카프Giant Triangle Scarf 대형 스카프를 대각선으로 나누어 새로운 형태와 스타일로 선보였다. 94×188cm의 넉넉한 크기에 돛 모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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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