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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글로벌 브랜드 리더로 활약하는 한국 디자이너 3인


한국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진 지 오래다. 하지만 매니저나 팀장급 이상의 리더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여전히 문화나 언어 혹은 인종의 장벽을 깨지 못하는 걸까? 여기 소개하는 3명의 디자이너는 한국에서 태어나 공부한 이력을 거쳐 현재 전 세계 유수 기업에서 디자인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세계적으로 전 산업 분야에서 디자이너의 역할이 커지고 있고, 이는 여러 분야에 대한 이해와 사람에 대한 연구를 통해 가능하다고 말한다. 언어와 문화, 실력만이 핵심 요소는 아니었다. 이들은 우리 시대가 원하는 디자이너는 어떤 사람이며 디자인 리더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말해주고 있다. 특히 글로벌 디자이너를 넘어 글로벌 디자인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라면 동기부여가 되기에 충분하다. 


김동규 
독일 지멘스 디자인 부문 아시아 총괄 이사


이주희
영국 포피플 어소시에이트 디렉터


안태완
구글 플레이 엔터테인먼트 UX 디자인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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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오상희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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