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굿모닝, 실장님! 디자인 전문 회사의 디렉터들



1~2명으로 이뤄진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가 각광받고 인하우스 디자이너의 위상도 높아진 요즘이지만 한국 디자인계를 받치고 있는 허리는 여전히 중견 디자인 전문 회사들이다. 이 중에서도 각 회사 디렉터들의 역할은 실로 막중하다. 위로는 대표와 손발을 맞추고 아래로는 후배 디자이너들을 살뜰히 챙기는 이들은 회사의 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표이사만큼 스포트라이트를 받진 못해도 묵묵히 회사를 견인하고 있는 디렉터 6명을 만나봤다.


■ 관련 기사
디자인 전문 회사의 디렉터들
김희봉 HEE BONG KIM
권순규 SOON GYU GWON
정연진 YOUN JIN JEONG
조성도 SUNG DO CHO
김소미 SO MI KIM
한국의 디렉터들에게 물었다

Share +
바이라인 : 글: 최명환 기자, 디자인: 정명진, 인물 사진: 김잔듸(516 studio)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