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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Design Promotion 헤럴드디자인포럼2018
디자인계의 ‘다보스 포럼’, 헤럴드디자인포럼이 열린다. 지금 가장 주목할 만한 국내외 디자인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서울로 모여든다.


맨 윗줄 왼쪽부터 데얀 수직, 마사 손, 마르티노 감페르, 토머스 헤더윅, 다나 피라스, 유현준, 타니가와 준지, 박진희, 페터 체크, 신명섭, 변사범 .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DDP에서 ‘Designing Future’를 주제로 한 제8회 헤럴드디자인포럼이 열린다. 헤럴드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디자인계 다보스 포럼을 지향하는 지식 플랫폼으로, 2011년 처음 시작된 이래 국내외 디자인 거장들의 디자인 철학과 아이디어, 통찰력을 공유하는 대중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올해도 참여 연사 라인업이 알차고 묵직하다. 문화유산의 보호와 보존이라는 가치 위에 공공 정책 개발에 대한 비전을 설파하는 다나 피라스Dana Firas 요르단 공주(페트라 내셔널 트러스트 이사회 의장)를 비롯해 페터 체크Peter Zec 레드닷 회장, 데얀 수직Deyan Sudjic 런던 디자인 뮤지엄 관장, 마사 손Martha Thorne 프리츠커 어워드 디렉터, 바르토메우 마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등 디자인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데 모인다. 건축가 토머스 헤더윅과 이시가미 준야, 가구 디자이너 마르티노 감페르Martino Gamper, JTQ 창립자 다니카와 준지 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를 비롯해 설치미술가 최정화, 건축가 유현준·박진희, 이대형 현대자동차 아트랩 팀장(전 베네치아 비엔날레 예술감독), 신명섭·변사범 플러스엑스 공동대표까지 현재 가장 주목받는 국내 예술 및 디자인 분야 명사들이 연사로 나선다. 페터 제크 레드닷 회장은 오늘날 성공의 키워드이자 일상의 원리인 ‘단순함의 원칙’을 강조할 예정이며, 데얀 수직 런던 디자인 뮤지엄 관장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디자인하는 것’이라는 미국 건축가 버크민스터 풀러Buckminster Fuller의 발언에서 출발해, 가속화하는 세계가 삶의 방식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 인터파크 티켓문의 : ticket.interpark.com

■ 기업문의 : 02-727-0046

■ 일반문의 : 02-727-0049 / www.heralddes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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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은아 기자 / 디자인 곽지은 디자이너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