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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무엇이든 만들어 드립니다 xs메이커



지난 몇 년 사이 메이커 무브먼트가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들었다. 초등학교에서 3D 프린터 교육을 하는 일이 낯설지 않게 됐으며 국내외 많은 메이커들이 유튜브 스타로 등극했다. 그 가운데에서도 단연코 눈길을 끄는 것은 디자인계에 등장한 20~30대 젊은 제작자들이다. 디자이너, 목수 혹은 아티스트라 불리며 상업 공간과 미술관의 문턱을 넘나드는 이들을 우리는 xs메이커라 정의했다. 소규모 독립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나무와 금속을 자유자재로 주무르는 이들은 가히 21세기형 윌리엄 모리스라고 부를 만하다. 모든 것이 기계화되고 자동화된 21세기, xs메이커의 등장은 무엇을 의미할까? 제작 문화에 경도된 젊은 호모 파베르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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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최명환 기자 / 편집 디자인 정명진 아트디렉터 / 인물 사진 박순애(스튜디오 수달)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9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