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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김현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 2021 헌액





‘호돌이 아빠’ 김현 디파크브랜딩 고문이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선정으로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올림픽 마스코트 호돌이를 디자인한 그는 1984년 디자인파크를 설립하고 대한민국 정부 아이덴티티, 대전엑스포 마스코트 ‘꿈돌이’와 BC카드, 청정원, 샘표, YTN, 국민은행, 서울시 등의 CI를 진행했다. 그는 자신이 만든 ‘1:2:7 원칙’을 후배 디자이너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10개의 프로젝트 중 7개는 크든 작든 이익을 남기고, 두 가지는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하며, 나머지 하나는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한다는 일종의 디자인 애티튜드다. 성공과 안정에 안주하지 않는 한국 아이덴티티 디자인 거장의 삶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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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1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