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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graphic news]서울을 여행하는 방법을 담았다 아마추어 서울


디자인: 아마추어 서울,
www.amateur-seoul.com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 중 서울의 진짜 매력에 대해 요목조목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자신을 서울 여행자라 소개하는 젊은 디자이너 김은영, 김지은, 유혜인, 조예진은 서울에서 주목받지 못한 동네에 주목했다. 그리고 지극히 주관적으로 해석한 가이드 맵을 기획하고 디자인해 ‘아마추어 서울’을 선보인 것. 2009년 디자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종로구 원소동·계동을 소개한 뒤 조금 더 알기 쉽고 재밌는 지도를 만들기 위해 2년 넘게 고민한 끝에 지난해 말 2호 격인 종로구 익선동을 소개했다. 지도를 보기 쉽게 단순화하고 이야기가 있는 가게들의 실제 사진을 넣어 동네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들었다. 단순히 지도를 디자인했다기보다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기획해 디자인한 것. 3월 말 봄을 맞아 걷기 좋은 거리 서대문·독립문의 가이드 맵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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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박은영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3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