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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가고 싶은 서점 브랜딩



바야흐로 소규모 서점의 전성시대. 저마다 독특한 취향과 콘셉트를 내세우는 가운데 책을 선택하는 기준부터 보여주는 방식까지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서점들을 소개한다. 책을 상품처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처럼 경험하게 하는, 디자이너의 태도를 엿볼 수 있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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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안진현 아트디렉터, 사진: 김정한(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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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진행·글: 김민정 기자·백가경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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