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진짜 도시를 여행하는 법 여행, 디자이너처럼 <스톡홀름> <암스테르담>



표지 지도 일러스트레이션 구스타브 데저트(Gustav Dejert), 스테판 글레럼(Stefan Glerum)

현지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 건축가, 아티스트 등 60명의 크리에이터가 자신만의 아지트를 추천하는 ‘여행, 디자이너처럼’의 <스톡홀름> <암스테르담> 편이 출간됐다. 현지인만 아는 숨겨진 장소, 영감이 가득한 공간을 소개하는 이 책은 홍콩의 대표적인 디자인 출판사 빅셔너리가 펴내는 여행책 시리즈로 남다른 여행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스톡홀름에서 가장 독특한 만화책을 구경하고, 암스테르담에서 크라우드 펀딩으로 문을 연 클럽을 방문하는 식의 여행을 바란다면 최고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디자인하우스 펴냄, 각각 1만 3000원


Share +
바이라인 : 글: 김민정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