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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책으로 미리 보는 타이포잔치 2017 <몸사전>, <터치타입>





디자인: 조현열(헤이조)
디렉터: 박연주(헤적프레스)
디자인: 이유정

‘몸과 타이포그래피’를 주제로 한 제5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타이포잔치 2017(감독 안병학)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두 권의 책이 나왔다. 몸에 관한 어휘를 수집해 필자의 주관대로 정의, 해석한 독립 출판 프로젝트 〈몸사전〉과 ‘몸’이라는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작가, 작품, 사건 등을 글과 이미지로 담아낸 리서치 프로젝트 〈터치타입〉이 그것이다. 이번 출판 프로젝트는 타이포잔치 2017의 주제인 ‘몸과 타이포그래피’를 다양하게 해석하고 새로운 관점을 부여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으로, 다소 광범위하고 추상적인 ‘몸’의 개념과 문자의 연계성을 때로는 직접적으로, 때로는 은유적으로 드러낸다. 타이포잔치 2017은 9월 15일부터 10월 29일까지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리며 본전시 외에도 서울 시내버스 정류장 150여 곳과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등 기타 지정 장소에서 다양한 연계 전시와 행사를 진행한다. www.typojanch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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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민정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