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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올해도 잘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는 모두 여기에 <100 Films, 100 Posters>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선화의 근황> 디자인 수목원, <내가 사는 세상> 디자인 스티키몬스터랩, <자유연기> 디자인 조민정·탁수정, <늑대의 집> 디자인 맛깔손, <레모네이드> 디자인 둘셋, <마르코 페레리: 위대한 미치광이> 디자인 강문식, <고전주의 시대> 디자인 강동훈, <내가 돌아갈 곳> 디자인 조형석
이러다 전주의 특산품이 포스터가 될 것 같다. 올해로 4회를 맞은 <100 Films, 100 Posters>는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100편을 100명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포스터로 선보이는 전시로, 지난 5월 3일부터 12일까지 전주의 문화 공간 기린에서 열렸다. 매해 전시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는 작업은 물론 갖고 싶고 사고 싶은 포스터가 늘어나고 있는데 올해는 판매가 매진된 작업이 속출했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100 Films, 100 Posters>의 주관을 맡고 있는 프로파간다는 이번 전시의 결과물을 엽서집으로 발행했으며,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의 인덱스에서 전시와 판매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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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민정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