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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디자인으로 윤리적 소비 장려하기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허브





디자인 프럼인사이트(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창호), in-sight.kr
클라이언트 서울디자인재단,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허브
프로젝트 범위 브랜드 퍼스널리티 정립 및 아이덴티티 구축

어떤 브랜드를 사용하는지가 곧 그 사람을 말해주는 시대다. 작은 물건 하나를 사도 누가, 무엇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었는지 꼼꼼히 따지며 사회와 환경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윤리적 소비가 대세인 이유다.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허브’는 2017년부터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축이 되어 친환경, 업사이클링, 지역 재생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사회적 패션 브랜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발한 프럼인사이트는 ‘Make Together’를 비주얼 콘셉트로 3개의 핵심 용어인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허브’의 자음 중 ‘o’을 원형으로 강조하고 이를 ‘공공, 공동, 성장’을 상징하는 라인 타입의 그래픽 모티프와 결합시켰다.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즐겁게 변화하는 이미지로,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허브의 가치를 대중과 트렌디하게 커뮤니케이션하겠다는 목적이다. 이 외에도 프럼인사이트는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지속가능 윤리적 브랜드의 공공 판매장 SSF의 로고타이프도 함께 개발했다. 가치 있는 소비를 원한다면 이제 라벨만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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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디자인> 편집부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