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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CI∙BI, 패키지, 광고, 브랜딩 디자인 이슈 파리의 악기 매장, 폴 뵈셰 BI 리뉴얼






디자인 브랜드 브라더스(대표 장 레미 Jean-R´emi·조앙Johan, 사진 왼쪽부터), brandbrothers.fr
클라이언트 폴 뵈셰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브랜딩 스튜디오 ‘브랜드 브라더스Brand Brothers’가 지난해 12월 파리에서 가장 유서 깊은 악기 매장 ‘폴 뵈셰Paul Beuscher’의 BI 리뉴얼을 진행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새롭게 다듬은 그래픽 언어 시스템. 1850년 매장 설립 이후, 1950~1960년대 프랑스 음악의 황금기에 깁슨과 펜더 기타를 수입하고, 최초로 셀프 서비스 음악 서점을 론칭하기까지 폴 뵈셰가 걸어온 발자취와 무게를 볼드한 대문자로 표현했다. 또한 그간 보여준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전략적이면서도 짜임새 있는 타이포그래피 구조로 나타냈다. 폴 뵈셰의 이름 첫 자 P를 8분음표와 결합한 점에서는 위트가 느껴진다. paul-beuscher.com 글 이정훈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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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유다미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9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