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씨앗으로 탄생한 패션 스트리트 브랜드, 나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나다’가 ‘씨즈Seeds’를 주제로 첫 번째 에디션을 공개했다. 씨앗을 통해 생명의 에너지와 가능성을 담고 브랜드 나다의 시작을 알린다는 의미다. 이번 씨즈 프로젝트는 보태니컬 키트를 마련해 특별함을 더했다. 씨앗과 작은 화분을 함께 구성한 패키지로 특히 알약처럼 포장한 씨앗이 인상적이다. 한편 ‘어번 해킹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했다. 도심 곳곳에 씨앗을 심는 퍼포먼스로 예사롭지 않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보여준 것이다. 나다는 이번에 선보인 씨드에 이어 그로스Growth, 트라이얼Trials, 리본Reborn, 블룸Bloom까지 총 5개 주제로 여성, 남성, 액세서리 등 총 6개 라인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일반 패션 브랜드처럼 계절에 따라 시즌을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작가와 디자이너, 브랜드와 협업한 에디션 형식으로 공개하는 점도 흥미롭다.nada-lifesenseyouth.com

Share +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