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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Communication 대중가요 노랫말 이야기 짝지어 부르기



디자인 프이치 스튜디오(대표 김희애), fych.kr
참여 디자이너 김희애
클라이언트 국립한글박물관
발표 시기 2020년 5월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최한 전시 〈노랫말-선율에 삶을 싣다〉에 출품한 4종의 포스터다. 전시의 ‘짝지어 부르기’ 섹션에 ‘잘했군 잘했어’(고봉산, 하춘화), ‘희망사항’(변진섭, 노영심), ‘대화가 필요해’(더자두), ‘잔소리’(아이유, 임슬옹)의 노랫말을 소재로 출품했다. 동일한 컬러 팔레트를 적용하되 노랫말의 정서에 맞게 서체를 달리했으며, 악보에 쓰는 기호 같은 그래픽 심벌을 배치해 짝지어 부르기의 특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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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