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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전통 시장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패키지





브랜딩 더브레드앤버터(대표 조수영), the-bread-and-butter.com

구리전통시장은 수도권 내 가장 큰 전통 시장으로 5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최근 이곳이 낭만청춘거리, 꽃길문화거리, 전통 시장 저잣거리 등 테마와 콘텐츠가 있는 거리로 탈바꿈했다. 디자인 스튜디오 더브레드앤버터의 브랜딩은 ‘이야기가 있는 시장’의 화룡점정이다. 전국 각지에서 엄선한 식재료를 모아 프리미엄 라인 ‘구리온담’으로 소개하고, 늘어나는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패키지 제품에는 ‘구슘Gushoom’이라 이름 붙였다. 구리온담은 제품의 품질과 가격에 따라 각기 다른 라벨을 부여한다. 일상의 식료품에는 에브리데이 라벨, 건강 기능성 라인에는 셀렉트 라벨, 구리전통시장 장인들이 진정성을 담아 만든 최고급 제품에는 아티장 메이드 라벨을 붙이는 식이다. ‘Guri’s Ultimate Specialty in Healthy Orgnic Offerings and Makers’의 약자인 구슘은 건강한 먹거리를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했다. 더브레드앤버터는 선샤인 옐로 컬러와 밥그릇 형태를 모듈화한 슈퍼그래픽 패턴을 구슘의 아이덴티티로 설정해 2030세대의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gurisij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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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1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