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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지그재그의 새로운 브랜드 경험





크리에이티브 디렉팅 심준용
브랜드 전략 정영선, 임가영
비주얼 디자인 남다영, 서바름, 유소연, 최보명
모션 디자인 변기웅

지그재그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지그재그는 그동안 패션 커머스 플랫폼으로 입지를 굳혀왔는데 올해 뷰티관, 라이프관을 오픈하며 9000개 이상의 스토어가 입점한 대형 스타일 커머스로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 직선으로 또박또박 쓴 지그재그의 볼드한 레터링이 그 야심을 드러낸다. 카카오스타일 심준용 크리에이티브 부문장은 “지금까지 지그재그가 원하는 상품을 쉽고 빠르게 찾아주는 서비스였다면, 앞으로는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로 고객에게 영감을 주고 누구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독보적인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스타일의 발견을 돕는 서비스라는 브랜드 비전에 따라 지그재그 앱에 ‘발견’ 탭을 추가했다. 새로운 아이템이나 트렌드를 발견한 누구나 매거진 형식으로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는 코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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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2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