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Installation 런던의 다리를 수놓은 궁극의 조명 디자인



런던 템스 강을 무대로 지난해 6월 열린 다리 조명 공모전 ‘일루미네이티드 리버(The Illuminated River)’의 최종 우승작이 지난 12월 8일 발표됐다. 이는 런던 시와 여러 사기업이 후원하는 ‘일루미네이티드 리버 재단’이 주최한 것으로 전세계에서 응모한 100여 개의 구상안 중 최종 선정된 1개의 디자인은 타워브리지에서 앨버트 브리지까지 총 17개 다리에 구현할 예정이다. 우승작 ‘물살(Current)’은 뉴욕의 현대미술가 리오 빌라리얼(Leo Villareal)과 런던 건축 회사 라이프슈츠 데이비드슨 샌딜랜스(Lifschutz Davidson Sandilands)의 합작품으로, 다리 밑 아치형 구조물에 각기 다른 색상의 조명을 설치해 템스 강변의 환상적인 야경을 극대화했다는 평을 들었다. illuminatedriver.london 

Share +
바이라인 : 글: 박나리 통신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 어페어
북 어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