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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역사를 싣고 달리는 디자인 프랑스 철도청 굿즈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철도청 중 하나로 알려진 프랑스 철도청 SNCF는 최근 설립 8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굿즈를 론칭했다. 프랑스인의 삶과 프랑스 역사를 대변해온 국영 기업이라는 점에 착안해 헤리티지를 강조한 각종 기념품을 선보인 것. 과거에 실제 사용했던 포스터, 1938년부터 1967년까지 사용했던 옛 로고를 새겨 넣은 도시락, 파리 북역 외관에 설치된 시계의 초기 도안을 프린트한 캔버스백 등 레트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제품들을 온·오프라인 숍에서 만날 수 있다. 고전적 기품이 흐르는 굿즈가 기성세대에겐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에겐 신선함을 준다. magasingrandtrain.snc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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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양윤정 통신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