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한글을 ‘쓰면’ 세상이 밝아져 WEAR, WRITE



아이웨어 브랜드 스틸러Stealer와 윤디자인. 얼핏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브랜드가 한글이라는 모티프 아래 하나로 뭉쳤다. ‘쓰고, 쓰다’라는 콘셉트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윤고딕과 윤명조의 자음 ㄴ, ㄷ, ㅇ을 물리적으로 재해석한 한정판 아이웨어 모델을 선공개했는데 한글의 기하학적 특징을 독창적인 구조와 스틸 소재로 잘 구현해냈다는 평이다. 두 브랜드는 11월 중순 옵티컬 라인을 정식 출시할 계획. 또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한글과 스틸 소재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stealer.co.kr

Share +
바이라인 : <디자인> 편집부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