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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가구, 테크, 자동차, 리빙 제품까지 이달에 포착한 웰메이드 디자인 무지가 재조명하는 도쿄의 생산품 전시 <도쿄>


©Ryohin Keikaku Co., Ltd
기간 2019년 2월 22일~4월 25일
장소 파운드 무지 아오야마, 무지 시부야 매장

파운드 무지는 일반 무지 매장과 달리 각 나라별, 지역별로 오랫동안 써오거나 고유의 색이 담긴 물건을 발견해 좀 더 무지스럽게 다듬어 판매한다. 아오야마와 시부야의 파운드 무지 매장 두 곳에서 현재 도쿄를 주제로 한 전시 <도쿄>가 열리고 있다. 도쿄는 에도 시대부터 물길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성장한 도시다. 물류를 담당한 수로 주변으로 공장과 물류 창고가 들어서 일본 전체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스미다강은 예로부터 도쿄 시민들의 휴식처로 인기를 누려왔다. 이번 전시는 도쿄의 물길과 문화 속에서 탄생한 상징적인 제품을 모아 선보인다. 나무 상자와 쟁반, 천연 염색 제품과 가죽 제품, 유리병, 브러시 등 현재까지 도쿄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을 볼 수 있다. 글 정재훈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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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담당 김만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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